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담금주병 담금주 뚜껑 여는 법 [진짜 안 열린다.]

by 10star 2022. 11. 22.
반응형

담금주병 담금주 뚜껑 여는 법 [진짜 안 열린다.]

 

이런건데 진짜 안열려요..뚜껑 여는법 좀 알려주세요

 

무더운 날씨엔 시원한 맥주 한잔이 절로 생각난다. 하지만 퇴근 후 집에 돌아오면 녹초가 되어 술 마실 기운도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미리 만들어 놓은 담금주로 대신하면 어떨까?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 마시면 되니 편하고 또 맛도 좋다. 다만 담금주는 발효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재료 손질 및 숙성기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여유 있게 준비하여 만드는 것이 좋다. 

 

 

담금주병 담금주 뚜껑 여는 법 [진짜 안 열린다.] 방법1

압력차이로 인해서 뚜껑이 열리지 않는 겁니다.

이 경우에는 유리병과 대기압을 같게 해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유리병 밑부분에 드릴을 이용하여 작은 구멍을 내면 뚜껑이 쉽게 열립니다.

담금주병 담금주 뚜껑 여는 방법2

온도가 조금 높은물에 수건을 적신다음 그 수건으로 병뚜겅을 감싸서

병뚜겅의 온도를 높이면 열에 의해 팽창이 되어 열기가 쉬어 집니다

또는 물기가 없게 한뒤 가죽혁대같은것으로 감싸서 돌려 보세요

큰병마개를 여는 기구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갑자기 그런것을 구할수 없으니


이런 방법으로 열어 보세요

혹시설탕이 들어 있는경우에는 병마개가 설탕이 녹아 고정된것이니

마개쪽에 뜨거운 물수건으로 잘 감싸서 내부에 설탕이 녹게 하여 열어 보세요

 

보험해지환급금 조회

 

[진짜 안 열린다.]  담금주

소주의 일종. 담금주를 만들기 위해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희석식 소주보다 도수가 높은 소주이다. 도수는 종류별로 25도 & 30도 & 35도짜리까지 다양하며 심지어는 45도나 50도를 넘나드는 고도주도 존재한다. 

 

이것의 용도는 그냥 마시는 것보다는 과일이나 인삼 & 약재 등을 넣고 오랫동안 담그는 용도로 쓰인다. 술에 무언가를 담그면 술의 도수가 낮아지기 때문에 일반 소주에다 담그면 부패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담금소주의 경우 알콜 도수가 높게 나온다.

소주의 일종이므로 증류식 소주 중에도 이 담금소주가 없지는 않으나, 시중에서 판매하는 담금소주의 절대다수는 희석식 소주이다.

 

 

담금주 뚜껑 여는 법

담금소주에 담가서 만들 수 있는 술의 바리에이션은 풍부한 편으로써 어떤 종류의 과일로도 담글 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여러 과일을 혼합할 수도 있고 한 종류의 과일로 하는 것도 가능하다. 꿀이나 향신료를 넣을 수도 있다. 대형 마트에서 담금주를 팔 경우 패키지로 담금용 건조 과일이 따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반면 약용술을 선호하는 어르신들도 있는데 인삼 & 홍삼 그리고 약재를 담가서 약용주로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한국만 이 짓을 하는 건 아니고, 서양도 비터스나 문샤인 같은 전통이 있다.

덧붙여 농촌에서는 정말 온갖(?) 것을 다 집어 넣어서 술을 담그는데 서술한 인삼, 홍삼에 솔잎 같은 건 애교라고 해도 말벌, 뱀, 지네, 개구리, 쥐의 새끼까지 잡아다가 술을 담가 버린다. 그나마도 한국은 온건한 편이고, 중국이나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는 코브라, 전갈, 불가사리, 해마, 도롱뇽, 도마뱀[1] 등등 정말 오만 잡다한 생물을 모조리 잡아 넣는다.

 

 

담금주 병뚜껑 여는 법

저런 막장 술들을 담그는 가장 큰 이유는 몸에 좋다거나 병을 치료하리라는 막연한 주술적, 민간요법적 기대 때문이다. 특히 이런 것들은 기생충들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심지어 술로도 안 죽는 부류들) 가급적이면 자제하는 것이 좋다.

 

살아있는 독사를 넣어 뱀술을 담갔는데, 입구가 제대로 밀봉이 되질 않아서 뱀이 1년 동안 숨만 쉬며 살아있다가 마시려고 뚜껑을 연 순간 그 자리에서 물려서 실려간 사건도 있다. 거기다가 야생 동물을 잡는 건 수백만원 벌금이 나오는 불법행위이며, 비쥬얼도 사람에 따라서 혐오감이 들게 만들 수 있다.

이런 담금주가 보편화되기 이전에는 일반 희석식 소주에 하는 경우가 많기도 했는데 시중에 시판되는 희석식 소주는 도수가 낮아서 잘못하면 소주째로 부패해버릴 수도 있어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다. 

 

 

담금주 뚜껑 여는 법

80년대 때 국민술이었던 25도짜리 두꺼비표 진로 소주의 경우에는 담그는 것도 어느 정도 통용이 되었으나 그 후부터 보편화된 소주들은 19도 ∼ 20도 사이이며 심한 것은 14~15도까지 내려가는 통에 담금주로는 부적합하다. 

 

에탄올 도수가 최소 18도 이상은 되어야 미생물이 살지 못하기 때문에 장기 보관해도 상하지 않는 것인데, 우선 담금주 재료의 수분에 희석되는데다 시간이 지나면서 알코올이 조금씩 증발하며 도수가 조금 내려가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결국 18도 이하의 담금주를 마셨다가는 탈이 날 수도 있다.

고무장갑 끼고 돌려보세요. 한 번엔 안될 수 있지만 계속 하다보면 힘이 계속 가해지기 때문에 미묘하게 조금씩 열리다가 오픈됩니다.

또는, 병을 거꾸로 해 뚜껑이 잠길 정도로만 따듯한 물을 담아둔 바가지에 유리병을 뚜껑만 잠기게 잠시 방치하셨다가 꺼내어 열어보세요.

따듯한 물에 굳었던 것이 녹을 수도 있고, 또한 열로 인해 뚜껑이 팽창하여 공간이 생겨 조금 더 수월하게 열릴 수 있습니다.

담금주병 뚜껑 쉽게 여는 법

담금주를 담근 후 설탕 등의 이물질이 병과 뚜껑 사이에 끼거나,

장시간의 기간 경과로 뚜껑이 수축되어 뚜껑이 열리지 않는 경우

뚜껑을 따뜻하게 하면 쉬이 열리는 데

 

그 방법은

 

① 뚜껑이 잠길 정도의 물을 냄비에 붓고 물을 끓인 후

② (병을 거꾸로 하여)

③ 뜨거운 물에 뚜껑이 있는 부분을 잠깐 담갔다가 열면

(두껑이 팽창하여 늘어 나므로) 아주 쉽게 뚜껑을 열 수 있습니다.

 

 

 


고무장갑을 끼고 한번 열어보자.

뜨거운물에 뚜껑부분을 15초정도 담궜다가 열어보자.

뚜껑에 키친타올 조금 두껍게 올리고 정수기 따뜻한 물정도 온도물을 여러번 부어보자.
저도그렇게 열었어요 그리고담번에잠글땐 랩핑하고 잠그세요. 

예전 저희 집뚜껑사건 생각나요
정말 안열려요 ㅠㅜ 방법을 여러번해야 겨우 열려요

거꾸로 세워서 뚜껑쪽만 뜨거운물에 담궜다가 열었어요.

뚜껑에 노랑 고무줄 몇개 감아서 열어보세요
밑부분은 다른사람이 잡아주구요
아님 두발로 잡고 ~~

압이 차서그래요
이거 제일 쉬운게 뚜껑 밑에 들어갈 숟가락이나 포크로 압이 빠지게 해서 열면 금방이에요 
뚜껑닫힌 틈을 살짝씩 돌려가며 들쳐주세요 그럼 압이 빠지는 소리나실거에요 ~

 

 

[연관컨텐츠] 관심있게 보는 글 모음

👉주택대출이자계산기👈

 

👉토스대출 한도조회👈

 

👉햇살론서민대출신청👈

 

👉자동차보험할인받기👈

 

👉숨은 보험금 찾기👈

 

👉자동차보험료 비교👈

 

👉포장이사업체 순위👈

 

👉미수령 주식찾기👈

 

👉APT청약 당첨대출👈

 

반응형